‘괴물’ 김민재는 뮌헨의 새로운 선수다.
맨유가 다른 포지션에 집중하는 사이, 세계 최강 구단 중 하나인 뮌헨이 등장했다.
당시 독일 ‘스카이 스포츠’를 비롯한 복수 매체는 “뮌헨은 이적시장을 통해 중앙 수비수를 찾고 있다.그들은 나폴리에 김민재와 관련해서 문의했다.뮌헨 보드진은 김민재를 매우 흥미로운 선수로 여기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뤼카 에르난데스가 떠나게 되면 이 계약은 더 구체화될 수 있다.뱅자맹 파바르 역시 이적할 수 있는 또 다른 후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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