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라는 리그1 빅클럽에 한국인 선수 최초로 입단한 이강인은 이전 2022/23시즌 라리가 마요르카 소속으로 기량을 만개하며 큰 무대를 밟게 됐다.
이 위원은 "마요르카는 라리가 중하위권 팀으로 수비하는 시간이 더 길다.이강인이 가진 체력을 수비에 쓰고 공격 전환에도 써야 했다"라며 "PSG는 리그1 1위 팀으로 이강인이 경기를 주도하는 팀에서 뛰게 된다.자신의 에너지를, 자신이 가장 잘하는 공격에 쓰는 시간이 더 많다.이강인이 더 빛날 환경이 제공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팀 내에 이강인 만큼 경기를 풀어나갈 패스 능력을 보여주는 미드필더는 많지 않다.주전 경쟁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