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노사 요구안 격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최저임금,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표결로 결정 노사는 두 차례 최저임금 요구 수정안을 내놨지만 격차는 여전하다.
표결에는 공익위원 제시한 최저임금안이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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