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마요르카와는 '아름다운 이별'…"모든 날 잊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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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마요르카와는 '아름다운 이별'…"모든 날 잊지 못할 것"

프랑스 프로축구 '명문'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22)이 이젠 '친정팀'이 된 스페인 마요르카와 훈훈한 분위기 속에 작별했다.

"마요르카 팀과 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글을 시작한 이강인은 "2년 전, 마요르카섬에 더 좋은 선수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도착했다.그리고 결국 클럽과 함께 저희 모두 성장을 이뤄냈다고 생각한다"고 되짚었다.

스페인 발렌시아 유소년팀 출신으로 발렌시아 B팀을 거쳐 프로 데뷔도 일군 이강인은 2021년 8월 마요르카로 이적해 두 시즌을 뛰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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