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전문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8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뮌헨이 이미 김민재의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조항에 맞춰 이적료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나폴리(이탈리아)는 세금을 포함해 5천만 유로(약 710억원)를 받았다"라며 "메디컬 테스트도 끝났다.이제 서류에 서명만 하면 영입 발표가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김민재의 메디컬 테스트 일정이 잠시 미뤄졌다고 보도했던 독일 매체 빌트도 "기초군사훈련을 끝낸 김민재가 뮌헨이 파견한 의료진을 통해 서울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했다"라며 "최소 이적료 5천만 유로도 지불했다.조만간 공식 발표가 나올 예정"이라고 거들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도 "김민재가 모든 절차를 끝냈다.2028년까지 뮌헨과 계약할 예정"이라며 "김민재는 1천200만 유로(약 170억원)의 연봉을 받게 된다.뮌헨 이적은 조만간 발표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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