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을 이끈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아랍에미리트(UAE)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9일(한국시각)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벤투 감독이 UAE 대표팀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다.계약 기간은 2026년까지 3년이다"며 "내일 공식 계약을 체결할 것이다"고 전했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강호 포르투갈을 꺾으며 12년 만의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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