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러브콜→맨유 입단' 데 헤아 12년 만에 떠난다..."그동안 특권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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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러브콜→맨유 입단' 데 헤아 12년 만에 떠난다..."그동안 특권을 누렸다"

비판에 좌절하지 않고 데 헤아는 날아올랐다.

데 헤아는 맨유에서 12년 동안 뛰며 545경기에 출전했다.

맨유 역사 한 페이지를 장식한 데 헤아는 개인 SNS를 통해 “맨유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싶다.지난 12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줘서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퍼거슨 경이 날 맨유로 데려온 이후로 많은 걸 얻었다.맨유 유니폼을 입을 때마다 엄청난 자부심을 느꼈다.이런 팀에 뛸 수 있는 건 매우 소수의 축구선수들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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