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라현 이코마시의 타츠타강이 물감을 풀어 놓은 듯이 형광 녹색으로 변해 인근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6일 요미우리 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나라현 이고 만사의 타츠타강이 최근 형광 녹색으로 변했다.
한편 해당 현상을 목격한 한 현지 주민은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강물이 형광 녹색으로 변했다.원인이 뭘까, 무섭다"며 트위터 등 SNS에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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