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수돗물 '아리수'의 수질검사 결과를 담은 '2022 아리수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수질검사 결과 유해 물질은 검출되지 않았고, 탁도·pH·소독부산물 등 주요 수질관리 지표 항목도 기준 이내로 확인됐다.
서울시의 수질검사 항목은 350개로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수돗물 검사 항목 166개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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