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콘서트에 담요를 뒤집어쓴 채 나타난 팬의 사연이 화제다.
다음날 열리는 테일러의 6번째 투어 '더 에라스 투어(The Eras Tour)'를 보러 왔다는 그는 "콘서트에 오려고 병가를 냈다" 며 " 카메라에 찍히면 상사에게 들킬까 두려워 담요를 뒤집어썼다" 고 말했다.
한편 테일러는 지난 3월부터 진행한 '더 에라스 투어'로 13억달러(약 1조 7000억원) 이상 수익을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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