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상에서 선박 간 충돌과 화재 등 선박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
또 8일 오전 4시 9분께 독도 남동 80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70t급 어선 D호(승선원 10명)의 기관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도 접수됐다.
이 사고로 선박 침수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전자장비가 고장 나 5시간여만에 자체 수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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