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올해 64억원을 투입해 수산자원 생태계 복원과 어업생산력 증대에 박차를 가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수생생물의 산란과 서식을 위해 군산과 부안 연안 4곳에 인공어초 152ha(19단지)와 주꾸미 산란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도는 고군산군도 일원에 해조류 밀생지(15㏊)를 조성해 어패류 서식지를 제공하고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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