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금이야 옥이야'에서 금강산(서준영 분)은 혼자 눈물을 흘리며 길거리를 걷고 있는 옥미래(윤다영 분)와 마주쳤다.
미래의 얼굴을 보고 좋지 않은 사정이 있음을 직감한 강산은 미래를 카페로 데려가 대추차를 대접했다.
혼란스러워하는 미래에게 강산은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지는 게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자기 마음이 믿는 대로 후회 없는 결정하는 게 최선 아닐까 싶은데"라며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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