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노승열, 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 2R 공동 4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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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노승열, 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 2R 공동 45위

안병훈(32)과 노승열(32)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74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은 8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일리조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0타를 쳤다.

나란히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안병훈과 노승열은 공동 45위로 컷 통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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