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스미스(호주)가 LIV 골프 영국 대회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섰다.
8언더파 63타를 기록한 스미스는 7언더파인 마크 리슈먼(호주)을 1타 차로 앞선 단독 1위에 올랐다.
스미스는 지난해 7월 디오픈에서 우승할 때만 하더라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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