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메이저 방송사인 ABC의 대표 아침 뉴스 프로그램 ‘굿 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이하 ‘GMA’)는 7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SNS에 방탄소년단 정국이 오는 14일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3 서머 콘서트 시리즈’의 첫 주자로 출연한다고 소식을 알렸다.
솔로로 이 콘서트에 출연하는 게 처음인 정국은 이날 공연에서 첫 솔로 싱글 ‘세븐’(Seven)의 무대를 최초 공개할 전망이다.
콘서트가 열리는 14일은 ‘세븐’의 공식 발표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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