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멤버 전원(새나, 키나, 아란, 시오)이 현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 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 이들의 소속사 전홍준 대표와 관련된 증언이 등장했다.
이에 해당 댓글을 본 다른 누리꾼들 역시 "어딘가에 그런 글 올려달라.다들 피프티 피프티 편이 아닌 국민 대통합으로 사장님 편이다", "어머 이거 진짜 대박 증언이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해당 댓글을 남긴 주인공은 과거 3인조 보컬 그룹 '더 러쉬' 소속의 김민희(미니)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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