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방출 명단이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선수 본인도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고,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정들었던 토트넘을 떠날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호이비에르는 조세 무리뉴 감독 시절 영입된 후로 토트넘 중원의 중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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