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기초지방자치단체와 기초의회가 의전차량을 1억원에 달하는 고급 전기차로 바꾸려고 해 논란이다.
이들은 최근 바뀐 법으로 인해 전기차만 구매할 수 있고 따라서 전기차 세단은 선택지가 G80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전기차 구매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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