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가수 유랑단'이 보아의 고급 섹시에 반하고, 이효리의 40금 어른 섹시에 홀렸다.
6일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 7회에서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의 히트곡 바꿔 부르기 프로젝트와 함께 네 번째 유랑지인 광주 공연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화사의 '멍청이', 화사는 김완선의 '리듬 속의 그 춤을', 김완선은 보아의 'Only One', 보아는 엄정화의 '초대', 엄정화는 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 무대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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