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낸 가수 남태현(30)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남태현은 필로폰을 구매 투약한 혐의로도 검찰 조사를 받고 있어서 가수 활동에 업친데 덥쳤다.
지난 3월 8일 오전 3시 쯤 남태현은 서울 강남구의 한 주택가에서 술을 마신 채 5~10m가량을 운전한 혐의가 있으며 이 과정에서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던 중 지나가던 택시의 사이드미러를 파손하는 사고를 내기도 했다 당시 경찰 음주 측정 결과 남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14%로 면허취소 수치(0.08%)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미디어뉴스통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