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베테랑 수비수 김현훈(32)이 시즌 중 전남 드래곤즈로 임대 이적했다.
2023시즌을 앞두고 수원FC에 입단해 새 둥지를 튼 김현훈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전남으로 옮기면서 다시 한번 소속팀을 바꿨다.
전남에 합류한 김현훈은 "전남에 올 수 있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매우 기쁘다"라며 "저의 경험을 통해 팀 승리에 보탬이 되고 싶고 팀 시즌 목표에 도달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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