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영아 시신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경찰청은 7일 30대 A씨를 영아학대치사와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귀가 후 아이가 숨진 것을 발견한 A씨는 영아 시신을 종량제 봉투에 담아 쓰레기 수거함에 유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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