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된 딸 숨지자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린 30대 친모 긴급체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6일된 딸 숨지자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린 30대 친모 긴급체포

광주서 생후 6일 된 딸이 숨지자 시신을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담아 유기한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7일 경찰에 따르면 광주경찰청은 영아학대치사·사체유기 등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그는 귀가 후 B양이 사망한 사실을 알게 되자 B양 시신을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넣은 뒤 인근 쓰레기 수거함에 유기한 혐의도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