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생후 6일 된 딸이 숨지자 시신을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담아 유기한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7일 경찰에 따르면 광주경찰청은 영아학대치사·사체유기 등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그는 귀가 후 B양이 사망한 사실을 알게 되자 B양 시신을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넣은 뒤 인근 쓰레기 수거함에 유기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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