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언론인이 최근 일어난 러시아 바그너 그룹 반란 사태가 북한 정권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최근 바그너 그룹 수장인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반란 사태가 발생하자 주북한 러시아 대사를 만나 현재 러시아 지도부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커크는 이런 상황에서 "반란을 일으킨 세력이 중요한 우호국이자 이웃국의 중앙 통치 시스템을 거의 전복할 뻔했다는 소식이 북한에 흘러드는 일은 김정은은 참을 수가 없을 것"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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