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행복배틀' 이규한 “내가 박효주 찔렀다” 자백 엔딩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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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행복배틀' 이규한 “내가 박효주 찔렀다” 자백 엔딩 ‘충격’

7월 6일 방송된 ENA 수목드라마 '행복배틀'(연출 김윤철/극본 주영하/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HB엔터테인먼트) 12회에서는 경찰들이 오유진(박효주 분)의 죽음을 사고사로 결론지은 가운데, 강도준(이규한 분)이 변호사 이태호(김영훈 분)에게 자신이 오유진을 찔렀다고 자백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해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물들였다.

알고 보니 정수빈은 오유진이 죽기 전, 그녀와 자주 만났던데다 심지어 오유진 사망 당일 행적이 묘연했던 것.

오유진 사망 당일, 집에 숨어 있던 누군가에게 “당신이 유진일 죽였잖아”라고 말했던 강도준이 이번에는 자신이 오유진을 죽였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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