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아동'에 대한 수사가 확대되는 가운데, 7년 전 생후 1일 된 딸을 숨지게 하고 텃밭에 암매장한 친모에게 살인죄가 추가로 적용됐다.
A씨는 초기 경찰 조사에서 "출산 다음 날 병원에서 퇴원해 집에 왔는데 아이가 갑자기 숨을 쉬지 않았다"며 "아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돼서 숨져 그냥 땅에 묻으려고 생각했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은 추가 조사에서 나온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그가 아기를 살해한 정황이 있는 것으로 보고 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그는 경찰에서 "전 남편은 내가 아기를 낳은 것과 암매장한 사실을 몰랐을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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