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발 폭락 주가조작 공범' 갤러리 대표 구속..."도망 염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G발 폭락 주가조작 공범' 갤러리 대표 구속..."도망 염려"

소시에테제네랄(SG) 증권발 폭락 사태 핵심인물 라덕연 H투자자문사 대표(42‧구속기소)와 함께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갤러리 대표가 구속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유환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자본시장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서울 강남의 한 갤러리 대표 남모씨(3)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를 열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남씨는 라 대표 일당과 공모해 무등록 투자일임 영업을 하고 자신이 운영하는 갤러리를 통해 100억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숨긴 혐의를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