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유소정 순경(27)은 지난 3일 장승포지구대로 출근한 실습 첫날부터 상습 절도범을 붙잡고 극단적 선택 시도자를 구조해 생명을 살렸다.
유 순경은 실습 첫날 상습 절도범 A씨(50대)를 붙잡아 거체경찰서로 인계했다.
유 순경은 의식이 없던 B씨를 신속히 발견하고 소방당국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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