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금비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의 사촌 동생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임금비 측은 이에 대해 말을 아꼈다.
뉴스1에 따르면 이날 한 매체는 임금비가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의 사촌동생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금비는 대상그룹 창립자인 고(故) 임대홍 회장의 차남 임성욱 세원그룹 회장의 셋째 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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