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이 김희선과 합을 맞춰 첫 로맨틱코미디 영화에 도전한다.
영화 '달짝지근해: 7510'(감독 이한)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 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 분)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 신작을 통해 유해진은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인생 캐릭터 치호의 탄생을 예고하며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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