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의 첫 장편 영화 연출작 '보호자'가 다음 달 15일 개봉한다고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가 6일 밝혔다.
정우성이 주연까지 맡아 딸을 찾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 주인공 수혁을 연기했다.
2014년 '킬러 앞에 노인', '세가지 색 - 삼생' 등의 단편을 연출하며 감독으로 변신한 정우성은 이 작품으로 처음 장편 연출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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