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을 빛냈던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신작 영화 ‘플라워 킬링 문’( Killers of the Flower Moon)이 오는 10월 극장 개봉을 확정 지으며 6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신작 ‘플라워 킬링 문’은 20세기 초 석유로 갑작스럽게 막대한 부를 거머쥐게 된 오세이지 부족 원주민들에게 벌어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어니스트 버크하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와 ‘몰리 카일리’(릴리 글래드스톤 분)의 이루어질 수 없는 로맨스를 중심으로 진실된 사랑과 말할 수 없는 배신이 교차하는 영화 ‘플라워 킬링 문’은 데이비드 그랜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이 원작으로,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연출을 비롯해 각본에 참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