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들'은 검거의 순간 서로의 몸이 바뀐 희대의 살인마 '진혁'과 형사 '재환', 둘의 대결을 그린 바디체인지 액션 스릴러다.
#2.“내 안에 너 있다!” 장동윤, 오대환의 1인 2역 '악마들'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는 단연 장동윤, 오대환의 1인 2역이다.
#3.알고 보면 사운드 맛집, '악마들'만의 음악 세계 '악마들'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는 듣는 순간 뇌리를 강타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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