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육지를 오가는 짜릿한 액션으로 올여름 극장가에 시원함을 선사할 영화 ‘밀수’(감독 류승완)가 제76회 로카르노 영화제 비경쟁 섹션 ‘피아짜 그란데’(Piazza Grande)에 공식 초청됐다.
류승완 감독의 해양범죄활극 ‘밀수’가 오는 8월 2일(수)부터 12일(토)까지 진행될 제76회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의 ‘피아짜 그란데’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제76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피아짜 그란데’ 섹션 공식 초청으로, 국제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일 영화 ‘밀수’는 오는 7월 26일(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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