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이날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앞서 오타니는 지난 5일 샌디에이고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손가락 물집을 극복하지 못했다.
한편, 최근 공수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하성은 이날 샌디에이고의 1번, 2루수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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