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질주로 '뺑소니범' 잡은 이천수…"할 일 했을 뿐인데 쑥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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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질주로 '뺑소니범' 잡은 이천수…"할 일 했을 뿐인데 쑥스럽네요"

'5일 경찰과 이천수 등에 따르면 이천수는 지난 4일 늦은 오후 서울 동작역 부근 올림픽대로에서 한 노령의 택시기사로부터 "저 사람 좀 잡아달라"는 간곡한 요청을 들었다.

이천수는 즉시 차에서 내려 범인을 잡기 위해 전력 질주했다.

지난 4월엔 '리춘수' 채널을 통해 2022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팀 선수단 사인이 포함된 김태환 선수 유니폼 1점과 이천수의 선수 시절 사인 유니폼 2점 자선경매를 열어 수익금을 K리그 어시스트에 기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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