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3일 혁신도시 숨골공원에서 도의원, 더희망 제주맨발학교 회원, 지역주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토 어싱광장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숨골공원에는 걷기 운동과 촉감놀이를 할 수 있는 황토 어싱광장, 톱밥 체험장, 몽돌 체험장, 세족장, 통나무 쉼팡 등이 설치됐으며 맨발 걷기를 통해 한라산과 바다, 바람, 대지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 사계절 꽃이 피는 황토 어싱광장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일상생활 속 걷기 운동이 활성화되고 시민들의 건강 개선 의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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