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5일 마산합포구 성호동, 추산동 일원 ‘성호지구 새뜰마을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4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를 통해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성호지구는 3번째 도전 끝에 결실을 보았다.
성호지구 새뜰마을사업이 이번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35억원 중 국도비 약 27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안전확보 사업, 생활·위생인프라 지원, 주택정비지원 사업 등 5가지 분야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5년간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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