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31·파리 생제르맹)가 브라질 해안가 자택에 인공 호수를 불법 증축한 혐의로 벌금 처분을 받았다.
영국 매체 로이터는 5일(현지 시각) "네이마르가 환경보호법 위반 혐의로 브라질 환경 당국으로부터 1600만 헤알(약 43억 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네이마르는 최근 브라질 남동부 망가라티바에 호화 주택을 건축하면서 인공 호수를 건설한 사실이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환경단체들에 알려지면서 갈등을 빚어왔다.지역 환경단체들이 네이마르의 호화 주택 안에 건설 중인 인공 호수에 이 지역 바위와 모래 등이 불법적으로 사용됐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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