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8년 전 친모가 영아 시신을 암매장한 것으로 추정되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야산에서 시신 수색작업에 나섰다.
경찰이 이날 오전 수색에 집중한 곳은 2차선 도로 바로 옆 야산이다.
경찰 관계자는 "친모가 지자체에서 진술한 내용과 큰 틀에서 같은 진술을 하고 있다"며 "우선 수색 범위를 확대해 시신을 찾는 것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