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제주도에 발달장애인특화사업장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특화사업장은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창업 교육과 운영 노하우 등을 제공하는 곳으로, 2020년부터 관련 사업이 시작됐다.
제주 사업장은 제주 지역 발달장애인 중 연간 6명 이내 예비 창업자를 선발해 표고버섯 재배에 대한 단계별 창업 훈련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