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올여름 낙동강 녹조를 예방한다며 장마 전 강변에 야적된 퇴비를 모두 치우기로 했지만 절반도 수거시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환경부에 따르면 낙동강 수계 공유지에 퇴비가 야적된 640곳 가운데 지난달 30일까지 소유자가 퇴비를 거둬들인 곳은 41%인 265곳에 그쳤다.
앞서 환경부는 올여름 낙동강 녹조 예방을 위해 강변에 부적정하게 방치된 퇴비를 모두 치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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