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혼혈 선수' 케이시 페어 "영광이고 자랑스럽다...일대일 돌파 강점"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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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혼혈 선수' 케이시 페어 "영광이고 자랑스럽다...일대일 돌파 강점" [현장인터뷰]

여자대표팀 최초의 혼혈 선수로 발탁돼 주목받은 16살의 케이시 페어도 이름을 올렸다.

또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케이시 페어는 한국 여자 A대표팀 역사상 첫 ’혼혈‘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자신이 대표팀에 발탁된 장점과 특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묻자, 그는 "내 강점은 스피드와 피지컬이 좋다는 점이다.팀에 이런 점을 포함해 측면에서 일대일 돌파 역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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