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하는 채널S ‘위장취업’ 4회에서는 강원도 영월에서 ‘다슬기 채집’에 나선 김민경, 신기루, 풍자, 홍윤화가 열일 중 갑자기 ‘개인기 콘테스트’를 벌이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안긴다.
김민경과 풍자는 홍윤화의 자화자찬에 “(남성지에서) 고소 들어오니까 죄송하다고 해야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빵 터뜨린다.
그런가 하면 이날 홍윤화는 작업 도중 자신이 채취한 다슬기를 도둑맞았다며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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