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미는 38세 9개월의 나이로 한국 여자 선수 중 월드컵에 참가하는 역대 최고령자가 됐다.
실제로 김정미의 첫 번째 월드컵 출전이 벌써 20년 전이다.
처음으로 월드컵에 나선 2003년을 돌아본 김정미는 "어릴 때는 언니들이 많이 위로해줬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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