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야구장에서 탈모 증상이 있는 다른 관중의 뒤통수를 휴대전화로 도촬한 뒤 야구공을 그리며 조롱한 관중의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영상 속 한 여성 관중은 앞에 앉은 중년 남성의 뒤통수를 휴대전화로 도촬하고 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탈모를 희화화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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