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월드컵 참가’ 김정미, “경험 있다고 잘하진 않아... 모두 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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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월드컵 참가’ 김정미, “경험 있다고 잘하진 않아... 모두 평등”

한국 여자 선수 역대 최고령 월드컵 참가자가 된 김정미(인천 현대제철)가 경쟁을 앞에선 모두가 똑같다고 말했다.

1984년생인 골키퍼 김정미(현대제철)는 38세 9개월의 나이로 한국 여자 선수 역대 최고령 월드컵 참가자가 됐다.

2003년 그가 그랬던 것처럼 첫 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선수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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