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금강선 컴백, "한국 유저 우선, 현지화 작업 주의할 것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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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금강선 컴백, "한국 유저 우선, 현지화 작업 주의할 것 '약속'"

이번 라이브 방송은 지난 ‘로아온 썸머’의 유저들에 대한 실망과 지난 6월 30일 업데이트 시 중국서버용 리소스로 추정되는 몬스터 및 NPC의 외형변화 등 다양한 논란에 스마일게이트 금강선 CCO가 직접 대응하기 위해 준비했다.

중국 서비스를 위해 준비한 기간은 유저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긴 기간이며 한국 서버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인원이 차출된 것은 맞지만, 일정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전했다.

이어 중국 서버 검열 이슈 때문에 한국의 리소스가 그에 맞춰 가는 것 아닌가에 대해서는 결코 중국의 검열로 인해 한국의 콘텐츠가 바뀐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향게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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