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의 프로듀싱을 맡은 더기버스는 어트랙트로부터 피프티피프티를 강탈하려 한 외부 세력으로 지목되자 5일 오전 공식 입장을 통해 그간 있었던 사안의 쟁점에 관해 이야기했다.
더기버스는 " '저작권'은 저작물을 창작한 사람의 권리로 음악과 관련해서는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 등이 갖는 권리를 말하며 이에 대하여 더 기버스측은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작가들과 논의 끝에 권리 양수도계약을 체결하여 대금을 지급하고 보유하고 있는 권리"라 밝히며 글로벌 히트한 '큐피드' 저작권 보유에 관해 이야기했다.
더기버스는 지난달 27일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인 어트랙트로부터 경찰에 고소당한 상황으로 어트랙트는 피프티 피프티 육성 및 관리를 위하여 더기버스와 용역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후 더기버스로부터 인수인계 과정에서 인수인계 지체 및 회사메일 계정 삭제와 그동안 프로젝트 관련 업무를 삭제하여 업무 방해 및 사기 업무상 배임행위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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